얼마 전 1차 발효 한 빵반죽을 냉동해놨는데, 냉장실에서 녹인 후 과발효과 되었더라구요. 과발효 된 빵에서 막걸리 냄새가 많이 나고, 봉투에 다 들러붙어서 부푸는 빵 형태로 살리기는 어려울 것 같아 플랫브래드로 만들어봤어요.
대파 김치가 유명하지만 쪽파 김치도 그에 못지 않게 무척 맛있어요. 게다가 오래 기다릴 필요 없이 만든 후 바로 먹어도 맛있게 때문에 느끼한 걸 먹을 때 종종 해먹곤 해요. 삼겹살과 쪽파김치, 짜파게티와 쪽파김치 등 왠만한 음식과 무척 잘 어울리는 레시피에요.
치킨을 먹다보면 가끔씩 남을 때가 있잖아요. 그런데 다음날 눅눅해진 치킨을 보면 그렇게 먹고 싶지 않아요. 아니면 남은 치킨으로 한 끼를 떼우기엔 치킨 양이 모자랄 때도 있죠. 이럴 때 남은 치킨을 활용해서 치킨 마요 덮밥을 만들어 먹어봐요!!
이전에 식당에 갔는데 게딱지 비빔밥이라는 메뉴가 있더라구요. 그런데 먹어보니 생각보다 맛이 좋더라구요? 그래서 찾아보니 홍게딱지장만 따로 통조림으로 팔더라구요. 그래서 통조림을 구입해서 만들어본 게딱지 비빔밥입니다.
냉장고에 김치를 오래 보관하다보면 따로 김치냉장고가 없으면 어느 순간 김치의 존재가 부담스럽기 시작해요. 김치를 꺼내보단 오래되 푹 쉰 김치내가 진동을 해요. 이런 김치는 김치찜, 김치찌게처럼 푹 끓이면 그렇게 맛있을 수 없어요. 냉장고를 비우기 위해! 쉰김치를 활용하여 간단하고 맛있는 묵은지 김치찜을 만들어봐요.
가끔 주말이면 아침에 일찍 일어나 시원한 아이스 커피에 핫케이크를 먹고 싶어지더라구요. 편의점을 다 뒤져봤지만 아쉽게도 핫케이크 가루가 편의점에는 팔지 않았어요. 그래서 배달을 통해 겨우 시킨 핫케이크 가루. 이 소중한 핫케이크 가루를 이용해서 간단하게 핫케이크를 만들어요.
비올 때 은근히 부추 무침이 생각나더라구요. 애매하게 남은 부추가 있을 때 부추무침을 만들어 먹어봐요.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콘치즈 만들기 콘치즈! 굉장히 달콤하고 간단하고 맛있는 콘치즈! 횟집 갔을 때 콘치즈를 주면 꽤나 기쁘죠. 간단한 재료로 콘치즈를 만들어봐요.
점심 도시락을 싸가는 직장인이면 뭘 싸가야할지 참 고민이 많아요. 그런데 집에 고기 양파만 있다면 쉽게 부타동을 만들 수 있다는 사실 아셨나요? 쉽고 맛있게 만드는 부타동 도시락으로 어때요?
둘이 먹으면 하나 죽이고픈 맛 끝내주는 존맛 간단 김치볶음밥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