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5 00:48
예전에 공화춘 짜장 컵라면을 먹은 적이 있다. 그 다음부터 짜장면이 생각날 때 이따금 공화춘 짜장이 생각나고는 한다. 공화춘 짜장의 가격은 2천원 정도, 특징은 가루 스프가 아닌 소스가 동봉되어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면을 끓이고 소스를 부어서 섞으면 꽤나 시켜먹는 짜장면스러운 맛이 난다. 그런데 향미유?때문에 약간 짜파게티 맛도 나서 짜파게티와 짜장면 중간 정도의 맛이 난다. 꽤나 맛이 괜찮다. 짜장면 생각날 때 한 번씩 먹으면 괜찮을 듯?